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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소식] 언론에서 보도되는 충현교회 [주간충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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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일보사진-한규삼목사-교회.jpg

          170314_국민일보기사캡처-31면.jpg







          “충현교회가 한규삼 목사 환영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충현교회 한규삼 목사는 충현교회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가기를 소망한다며

          말씀과 소통을 가지고 교회를 다시 세우고, 교회 안과 밖을 생명력으로 가득 채우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 < CTS 방송 뉴스 > 2017년 6월 9일
          “충현교회가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교회 중 한곳이라는 점, 내홍을 겪었다는 점 모두 도전이 됐습니다.

          특히 대형교회로서 내적 갈등으로 인한 어려움을 가장 먼저 경험했던 교회이기 때문에

          회복해 나가는 과정 또한 역사적으로 의미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충현교회 담임목사실에서 13일 만난 한규삼(56) 목사는 이 교회

          제6대 담임목사로의 청빙을 받아들이게 된 배경을 이렇게 설명했다.

          충현교회는 지난 2일 ‘한규삼 목사 환영감사예배’를 드리며 새출발을 다짐했다.

          한 목사는 “지난 6주 동안 경험한 충현교회 성도들의 모습은 상처받은 자가 아닌 준비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시대를 기대하고 준비해 온 성도들과 함께 말씀 중심으로 소통하며 교회를 바로 세워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소되지 않은 갈등과 그 중심에 섰던 성도들은 아직 남아있다.


          한 목사는 “화해와 화합은 진정성이 전달돼 마음이 열려야 비로소 가능하고 이는 오직 말씀과 은혜로 이루어진다”며


          “성령님의 역사로 하나 되는 마음이 생기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충현교회는 예장합동의 101회 총회 가운데 여섯 차례나 총회를 개최한 역사의 산실이다.


          교단의 연중 최대행사인 전국목사장로기도회의 단골 개최지여서 ‘교단의 영적 미스바’란 별칭까지 얻었다.

          한 목사는 교단은 물론 시대가 원하는 교회로서의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시대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현대화된 목회 프로그램에만 의존해선 안 된다”며 “

          신앙의 근본과 전통을 지키되 그 안에서 시대의 요구를 반영하는 게 목표”라고 강조했다.

          교회와 가정이 두 날개가 되어 다음세대 신앙을 바로 세워가는 것, 한반도 통일선교를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데 대한 포부도 밝혔다.



          * < 국민일보 > 2017년 6월 14일자 31면,
          “한규삼 담임목사 청빙 … 새 리더십 세운 충현교회” 중에서.


          * 방송 및 신문기사

          국민일보 6월 14일(수) 미션라이프
          “한규삼 담임목사 청빙 … 새 리더십 세운 충현교회”

          CBS 방송 6월 16일(금) 21:50, 17일(토) 7:00, 11:40 뉴스


          *금주 방송
          CTS 방송 6월 20일(화) 11:00, 22:00시 뉴스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립니다.

          [주간충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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